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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기

정약용 편그라운드 공유학교 청소년 올림피아드 1기 캠프

작성자
이시온
등록일자
2026년 7월 25일 12시 44분 39초
조회
11

초등학교의 마지막 해인 6학년 여름, 아이에게 특별하고 뜻깊은 경험을 선물해주고 싶어 정약용 펀그라운드 공유학교 청소년 올림피아드 1기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1박 2일 동안 집을 떠나 또래 친구들과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도 되었지만, 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딸아이의 밝고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보니 보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체험과 게임. 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거 배울 수 있어 정말 흥미로웠다고 합니다.

처음 만난 친구. 동생  언니. 오빠들과 한 팀이 되어 올림피아드 미션을 해결해 나가면서 협동심과 문제 해결 능력을 많이 키운 것 같아요. 밤에 친구들과 나눈 이야기들도 6학년 생활 중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고 해요.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캠프가 아니라, 직접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내며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많아 아이 스스로 뿌듯함을 크게 느꼈다고 합니다

6학년이라는 시기가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고민도 많고 자기주관이 뚜렷해지는 때인데. 이번 1박 2일 캠프를 통해 아이가 한 단계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안전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신 선생님들과 청소년 지도자분들과 운영진분들 덕분에 마음 놓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도전과 성장, 그리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주신 정약용 편그라운드 공유학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른 친구들에게 쪽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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